언제 쓰나
한 줄로 뭉친 JSON이 눈에 안 읽힐 때, 파일이 유효한지 확인하고 싶을 때 씁니다. 붙여 넣으면 보기 좋게 정렬되고, 잘못 쓴 곳은 몇 행 몇 열에 문제가 있는지 바로 표시됩니다.
사용법
왼쪽 칸에 붙여 넣으면 오른쪽 칸이 실시간으로 바뀝니다. 상단에서 들여쓰기 폭을 고르거나, "Minify"로 한 줄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. 키 순서를 맞추고 싶으면 "알파벳 순 정렬"을 켜세요.
자주 보는 문제
- 쉼표 실수 — 빼먹었거나 마지막 항목 뒤에 남겨둔 경우. 가장 흔한 오류입니다.
- 괄호가 짝이 안 맞음 —
{혹은[을 열고 닫지 않은 경우. - 홑따옴표 — JSON은 쌍따옴표만 허용합니다.
'hello'→"hello". - 문자열 안 줄바꿈 — 실제 엔터 키 말고
\n으로 써야 합니다. - 객체가 두 개 이상 — 배열로 감싸거나 한 줄 한 객체 형식인지 다시 확인하세요.
API 응답은 서버로 안 갑니다
JSON 안에 인증 토큰 · 사용자 ID · 결제 정보가 섞여 있어도 됩니다. 파싱은 `JSON.parse` 직접 호출 — 외부 라이브러리 0. 결과 문자열도 페이지 안에만 머무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