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제 쓰나
이미지를 글 속에 끼우거나, API 토큰을 URL 에 담거나, Basic 인증 헤더를 직접 만들 때 씁니다. 사람이 읽을 수 없는 바이트를 ASCII 로 안전하게 옮기는 표준 방법이에요.
사용법
위쪽 탭에서 방향(인코딩·디코딩) 을 고르고, 왼쪽 칸에 텍스트나 Base64
문자열을 붙여 넣으면 오른쪽이 실시간으로 바뀝니다. ↔ Swap 을 누르면
결과를 그대로 반대 방향 입력으로 넘깁니다.
URL-safe 옵션
URL 에 Base64 를 직접 담을 때는 + / 문자가 충돌합니다. URL-safe
토글을 켜면 각각 - _ 로 바뀌고, 뒤쪽 = padding 도 제거됩니다.
JWT · OAuth state 파라미터 · 이미지 파일명 등에 씁니다.
자주 보는 문제
- 한글·이모지가 깨짐 — 이 도구는
TextEncoder로 UTF-8 바이트를 거치기 때문에 한글·이모지도 안전합니다.btoa()를 직접 쓸 때 생기는InvalidCharacterError가 여기서는 나지 않습니다. atob failed— 입력에 공백·줄바꿈이 섞여 있어도 보통 허용되지만, A-Z · a-z · 0-9 · + / = 가 아닌 문자가 있으면 거부됩니다.
입력은 어디로 가나요?
인코딩·디코딩 계산은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. 원본 문자열·바이트는 어디로도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고, 탭을 닫으면 사라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