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제 쓰나
링크나 명함 정보, 카페 Wi-Fi 비밀번호처럼 한 번 찍어 붙여 쓰는 QR 코드를 만들 때 씁니다. 꾸미지 않은 정방형 표준 QR이라 어떤 스캐너에서도 잘 읽힙니다.
두 가지 모드
기본은 텍스트 / URL. 주소나 글을 그대로 붙여 넣으면 QR이 만들어집니다. Wi-Fi 모드는 네트워크 이름과 비밀번호만 넣으면 됩니다. 찍으면 아이폰·안드로이드 카메라가 자동으로 "이 Wi-Fi에 연결할까요?" 물어봅니다.
복원력은 어떻게 고르나
QR의 일부가 찢기거나 가려져도 읽히게 하는 여유분입니다. 화면에 띄울 거라면 M 으로 충분. 인쇄물에 로고를 올릴 예정이거나 야외에 오래 붙여둘 거라면 Q · H 로. 수준이 올라가면 QR 모양이 촘촘해지고 담을 수 있는 글자 수는 줄어듭니다.
크기 가이드
화면 공유용은 가로 256 픽셀이면 충분합니다. 문서에 넣을 때는 2.5cm × 2.5cm 이상, 명함·전단은 3cm × 3cm 이상을 권장합니다. 인쇄할 거라면 SVG 가 안전 — 크기를 키워도 흐려지지 않습니다. 이미지 첨부에는 PNG.
입력은 어디로 가나요?
텍스트·Wi-Fi 비밀번호는 이 페이지 밖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 QR 생성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, 스토리지에도 기록되지 않습니다. 탭을 닫으면 입력은 사라집니다.